블로그를 너무 안썼네
슬슬 다시 써야겠네

101편 · 9쪽
슬슬 다시 써야겠네

누가 친문패권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자기 비서실장 도 못임명하고 사무총장도 못하는 사람이 뭐가 패권인가요

https://www.periscope.tv/wonsoonpark/1djxXZLqAYRGZ?t=6 원순 서울시장이 "차기 정부는 참여정부 시즌2가 아닌 '촛불공동정부'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10일 박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권교체를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서는 뜨거운 촛불민심과 연대할 '민주연합함대'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재벌 개혁에 실패하고 불평등을 심화시킨 참여정부 시즌2로는 근본적인 개혁을 이룰 수 없다"며 "참여정부에서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을 지낸 문재인 전 대표도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라고 말했다 오늘 기자회견을 하셨네. 음….. 정무감각이 꽝이라고 본다. 뭐 한번 그럴 수 있는것과 기자회견 과는 다르다.......

보수 꼴통들이 아니고 그냥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많은 사람들 노대통령 시대 때부터 그 분이 생각 과 삶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보통 야권에 지지자 이다. 어떻하든간에 정권교체가 되어야하고 없는 사람들 힘들 사람들에게 좀 더 희망을 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그런 나라를 만드는 그런 세상이 보고 싶은 것뿐이다. 야권에서는 잘하는 사람이 보통 친노 다. 그냥 잘 하면 친노다. 예전에 박영선 의원이 잘할때도 그랬고, 심지어 박지원 대표가 잘할때도 친노라고 했더랬다. 그게 배아팠던 잘못하던 사람들이 계속 친노 패권 친문패권 하면서 떠들던 사람들이 하나씩 아웃되었다. 만덕산 아저씨가 그렇고 그렇게 인기가 좋던.......

보수신당·국민의당 "노무현 죽음 못 막은 건 문재인 책임" 국민의당과 개혁보수신당(가칭)이 5일 일제히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노무현 전 대통령 죽음의 책임이 있다'는 공격을 쏟아냈다. 느닷없는 주장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튀어나온 것이다. 국민의당과 개혁보수신당은 모두 '비문(재인) 연대'를 도모하고 있다. 주호영 개혁보수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준비회의에서 "친노 세력은 자칭 '폐족 집단'이 돼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줄 알았는데 다시 스멀스멀 나와 활동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으로 끝난 비극적 사건을 막지 못한 책임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실장 하던 문.......
